[박제균 칼럼]한없이 너그럽고 한없이 독한 불공정 文정권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박제균
게재일 2020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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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사태 40일째다. 지난달 7일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갈 줄은 몰랐다. 그새 윤 당선인은 어엿한 21대 국회의원으로 ‘신분 상승’을 했고, 지금도 버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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