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층 소득 18% 감소…소득성장 최악 역주행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김기환
게재일 2019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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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8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소득 부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균등화 처분가능소득(세금 등을 빼고 실제 쓸 수 있는 돈) 5분위 배율은 5.47을 기록했다. 반면 소득이 많은 4분위(소득 상위 20~40%)·5분위(상위 20%) 가구의 4분기 벌이는 1년 전보다 각각 4.8%, 10.4% 늘어난 557만2000원, 932만
태그 #소득성장  #역주행  #5분위 소득  #1분위 소득  #취약계층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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