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느슨한 정부의 대북 제재 고삐…틈새 파고 든 일본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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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영종
게재일 2019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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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의 대북 제재가 작동하던 시점이라 경협 업체나 남북교류 사업자가 북한에 현금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정부가 적극 챙겨야 할 시점에 주무 부처인 통일부가 북한에 몰래 거액의 달러를 건넨 것이다. 후유증으로 남은 건 한국 정부의 대북 제재 이행 의지가 약하고, 금기시된 현금 제공까지 마다치 않는다는 인식이
태그 #이영종의 평양 오디세이  #일본  #대북  #대북 제재  #한국 정부  #대북 현금  #일본 보복 제재  #아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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