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 재산 104억...강남 집값 등 靑재직 때 11억 증가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박정엽
게재일 2019년 2월 22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정책실장 재임 중 아파트값 상승, 예금 증가조명래 환경장관, ‘미세먼지 주범’ 경유차종 보유 신고재산공개 대상 35명 중 16명은 주택 두 채 ..
태그 #정부공직자윤리위  #조명래 장관  #등록재산 관보 공개  #장하성 前정책실장  
연관기사
조국 장남 5차례 입영 연기… 본인은 석사장교로 6개월 복무 국민일보
56억 재산 신고한 조국, 민정수석 때 아내·자녀 사모펀드에 75억 투자 약정 조선일보
경상수지 흑자로 돌아섰지만…폭은 전년比 41%↓, 상품수지는 5년여만에 최저 헤럴드경제
4월 경상수지 -6.6억달러…7년 만에 적자  (2) 조선일보
김제동 고액 강연료 주려던 대전 대덕구… 정부에 예산신청땐 '강사비 13만원' 신고 조선일보
조국 장남 5차례 입영 연기… 본인은 석사장교로 6개월 복무
국민일보
56억 재산 신고한 조국, 민정수석 때 아내·자녀 사모펀드에 75억 투자 약정
조선일보
경상수지 흑자로 돌아섰지만…폭은 전년比 41%↓, 상품수지는 5년여만에 최저
헤럴드경제
4월 경상수지 -6.6억달러…7년 만에 적자
조선일보
김제동 고액 강연료 주려던 대전 대덕구… 정부에 예산신청땐 '강사비 13만원' 신고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