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문희상 면전서 "김정은, 남한 무장해제 원한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정효식
게재일 2019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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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베트남처럼 우방이나 친미국가가 되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12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등 국회 대표단과 설전 도중 한 말이다. 의회를 방문한 문 의장 일행이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하도
태그 #북한  #무장해제  #펠로시 의장  #문희상 국회의장  #문희상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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