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가 후폭풍][르포] 명동 건물주 “세금 오르면 임대료 올릴 수밖에 없잖아요” 공유하기
미디어 헤럴드경제
기자 정세희, 성기윤
게재일 2019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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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들 “세금이 오르는데 10원이라도 올리지 않겠느냐” 전전긍긍 서울 중구 명동의 거리. 12일 국토부가 발표한 올해 공시지가에 따르면 명동은 올해 가장 땅값이 많이 오른 지역이다. 국토교통부가 이날 발표한 올해 공시지가는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의 ㎡당 가격은 작년 9130만원에서 올해 1억8300만원으로 100.4% 증가했다. [정세희 기자/say@heraldcorp.com][헤럴드경제=정세희ㆍ성기윤기자]“한평생 열심히 돈 모아서 산 건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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