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나를 ‘가짜 위안부’라 매도” 故 심미자 할머니 일기장 파장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일보
기자 이승엽
게재일 2020년 5월 26일
제보 횟수 3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5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5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저작권 한국일보]지난 24일 서울 남산 기억의터에 심미자 할머니 이름이 쓰인 포스트잇이 붙여져 있다. 이승엽 기자일본 위안부 피해자 고(故) 심미자 할머니의 자필 일기장 사본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이 일..
태그
연관기사
“윤미향, 전세계 후원금 받아 부귀영화 누려… 위안부 팔아먹고 우리에겐 한푼도 안돌아와” 동아일보
정대협 비판해 뺐나…심미자 할머니, 위안부 기념물에 이름이 없다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故심미자 할머니 유언장에…“윤미향, 후원금 받아 부귀영화 누려” 동아일보
'그 많은 돈 대체 어디에 썼냐' 윤미향 비판한 할머니, 피해자 명단서 제외 서울경제
[단독]"정대협 악당" 심미자 할머니, 피해자 명단서 뺀 정대협 중앙일보
“윤미향, 전세계 후원금 받아 부귀영화 누려… 위안부 팔아먹고 우리에겐 한푼도 안돌아와”
동아일보
정대협 비판해 뺐나…심미자 할머니, 위안부 기념물에 이름이 없다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故심미자 할머니 유언장에…“윤미향, 후원금 받아 부귀영화 누려”
동아일보
'그 많은 돈 대체 어디에 썼냐' 윤미향 비판한 할머니, 피해자 명단서 제외
서울경제
[단독]"정대협 악당" 심미자 할머니, 피해자 명단서 뺀 정대협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