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 기부금 이자수익 작년 3999만원···쓴 곳은 오리무중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김도년
게재일 2020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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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처와 회계 오류 여부에 대해 정의연은 "회계 감사를 진행 중이라 현재로썬 답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19일 정의연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결산 서류에 따르면, 이 단체는 전신인 정의기억재단을 설립한 2016년부터 4년간 예금이자 수익 5551만원을 '사업외수입'으로 기록했다. 회계 장부로만 해석하면, 정의연은 기부금
태그 #위안부  #정의연  #정의기억연대  #정의연 부실 회계  #부실 회계  #공익법인 회계  #공익법인  #위안부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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