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심미자 할머니 유언장에…“윤미향, 후원금 받아 부귀영화 누려”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이소연
게재일 2020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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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한 푼도 안 돌아왔다.” 2008년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심미자 할머니는 2006년 작성한 유언장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당시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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