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꼬인 남북 합의 비준에 우왕좌왕한 靑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박정엽
게재일 2018년 10월 23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9월 평양선언’, ‘4월 판문점선언’ 추월 비준...靑 "평양선언 자체로 독자적 선언""2007년 남북총리회담합의서 국회 계류중에도 후속합의서..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청와대  
연관기사
靑 "김정은 친서 봤다"더니…몇시간 뒤 "美서 내용 통보 받은 것" 조선일보
"김정은 답방, 온 국민의 쌍수 환영 믿어"  (1) 조선일보
바른미래당 “조국, 쏟아지는 의혹들…희대의 ‘일가족 사기단’ 보는 듯” 아시아경제
황교안 "DJ ‘민주주의의 상징'…정치보복 없었다"  (1) 아시아경제
김태우 “업무논의 텔레그램 통해 이뤄져… 심각한 내용은 윗선까지 한방에 올라가” 동아일보
靑 "김정은 친서 봤다"더니…몇시간 뒤 "美서 내용 통보 받은 것"
조선일보
"김정은 답방, 온 국민의 쌍수 환영 믿어"
조선일보
바른미래당 “조국, 쏟아지는 의혹들…희대의 ‘일가족 사기단’ 보는 듯”
아시아경제
황교안 "DJ ‘민주주의의 상징'…정치보복 없었다"
아시아경제
김태우 “업무논의 텔레그램 통해 이뤄져… 심각한 내용은 윗선까지 한방에 올라가”
동아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2)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