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손혜원 의원 논란 들여다보고 있지 않아…당에서 판단할 문제"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황진영
게재일 2019년 1월 18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청와대는 18일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가족과 지인들이 전남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대 부동산을 집중 매입해 투기 논란이 벌어지는 것과 관련해 "당에서 판단할 문제"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정례 브리핑에서 '손 의원 관련 의혹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어떻게 보고 있느냐'는 질문에 "청와대에서 별도로 그 문제에 대해서 들여다 보고 있지
태그 #손의원관련의혹보도에대해청와대가어떻게보고있느냐  #민정수석비서관실공직감찰반의중점비리조사대상은아닌가  
연관기사
[속보] 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한·아세안회담 참석 가능성"  (1) 아시아경제
‘비뚤어진 입·무뎌진 칼’…文정권 3년차 국정운영 동력 ‘뚝’ 헤럴드경제
재방송 취소 외압 논란 KBS '태양광 복마전' 방송… 靑 정정·사과보도 요구, 언론중재위서 모두 기각  (1) 조선일보
경찰, '임종석 지인 사칭' 3000만원 챙긴 사건 조사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北 미사일에도 NSC 없는 靑…野 '안보방기' 서울경제
[속보] 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한·아세안회담 참석 가능성"
아시아경제
‘비뚤어진 입·무뎌진 칼’…文정권 3년차 국정운영 동력 ‘뚝’
헤럴드경제
재방송 취소 외압 논란 KBS '태양광 복마전' 방송… 靑 정정·사과보도 요구, 언론중재위서 모두 기각
조선일보
경찰, '임종석 지인 사칭' 3000만원 챙긴 사건 조사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北 미사일에도 NSC 없는 靑…野 '안보방기'
서울경제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