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건강이상설···美 '죽음의 백조' 이틀간 6대 날아왔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박광수
게재일 2020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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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정찰기 이외에도 이날 미국 전략폭격기 B-1B 랜서 4대가 2대씩 편대를 이뤄 미국 텍사스 다이스 공군기지를 출발, 일본 오키나와 인근 동중국해를 거쳐 괌으로 비행했다. 이틀 사이 6대의 B-1B 랜서가 동북아 상공을 비행한 셈이다. B-1B 랜서는 백조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 탓에 ‘죽음의 백조’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태그 #김정은  #전략폭격기  #수도권 상공  #미군 전략폭격기  #이날 전략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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