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버닝썬 경찰총장' 스폰서 수사 무마 혐의 포착 공유하기
미디어 SBS
기자 임찬종
게재일 2019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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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건 당시 이른바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 모 총경이 자신의 스폰서 역할을 한 사업가 관련 경찰 수사에 개입한 정황을 검찰이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윤 총경을 이르면 이번 주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태그 #버닝썬 경찰총장  #검찰  #총경  #수사  #혐의  #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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