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외교력이 자유민주주의 한국 만들었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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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두은지
게재일 2019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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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상대로 한 이승만의 적극적 외교압박이 없었더라면 자유민주주의 한국은 없었다.”데이비드 필즈(36) 위스콘신대학교 아시아연구센터 부소장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제101회 '이승만포럼'에서 “이승만이 당시 일본 식민지였던 한국에 대한 미국 내 여론을 '한국의 독립에 미국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쪽으로 형성해, 미국 정부가 직접 일본과 한국 관계에 개입하도록 압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필즈 부소장은 이승만이 미국 내 한국 독립에 관한 우호적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조미수호조약'과 '한국의 기독교화'를 활용했다고 주장했다.이승만은 1882년 조선과 미국이 맺은 조미수호조약 안의 '거중조정' 조항을 근거로, 일제가 1905년 한국을 침략하자 미국에 수 차례 도움을 요청했다. 거중조정 조항은 조약을 맺은 나라 중 어느 한쪽이 제3국과 문제가 생겼을 경우 조약 상대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원만하게 사태를 처리해준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당시 미국의 제26대 대통령이던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이를 거절했다.조미수호조약과 한국의 기독교화 활용… 美 여론 움직여필즈 부소장은 “루스벨트가 도움을 거절하자, 이승만은 5년간(1905~10) 미국 전역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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