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文대통령 호칭 묻자 "둘이 마신 막걸리가 얼만데"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정은혜
게재일 2019년 1월 14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공개된 민주당 유튜브 채널 ‘씀’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랜 동지적 관계를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개그맨 강성범씨에게 ‘예전에 문재인 실장이라고 했다가 문제가 된 적이 있다’는 질문을 받고 "그렇게 이간질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답했다. 이 대표는 "저하
태그 #대통령  #이해찬  #보통 대통령  #국회 운영위원회  #동지적 관계  
연관기사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2)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뉴시스
[속보] 한국당, 문재인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 세계일보 세계일보
진중권, '20년 집권론' 이해찬에 "더 망가뜨릴게 남았다고?" 조선일보
미국서 모습 드러낸 이혁진 "옵티머스 주범 따로 있다" 중앙일보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뉴시스
[속보] 한국당, 문재인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 세계일보
세계일보
진중권, '20년 집권론' 이해찬에 "더 망가뜨릴게 남았다고?"
조선일보
미국서 모습 드러낸 이혁진 "옵티머스 주범 따로 있다"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4)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