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문 대통령, 중재자에서 객으로 전락…북한 통미봉남 우려 ”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유성운
게재일 2019년 7월 2일
제보 횟수 1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3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3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이어 그는 "북한의 통미봉남(通美封南·북한이 미국과 접촉하면서 한국 정부의 참여를 봉쇄하는 외교전략)과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 사이에서 또 다른 심각한 위협에 직면할 수 있다"고 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도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 혼자서 경계선에서 김정은을 맞이했고, 회담 장소엔 성조기
태그 #북한  #통미봉남  #대통령 중재자  #트럼프 대통령  #황교안 자유한국당  #판문점 회담  
연관기사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文 이어 이낙연도 "초유 사태"…국회 예산부수법안 처리 압박 중앙일보
조국 인사청문회 열자는 심상정 "버티겠지만 버틸 수 있겠나" 중앙일보
日언론 "文대통령 남북경협 재개 요청 트럼프가 또 거부" 중앙일보
[영상]진중권 찔렀고 유시민 회피···웃고 있지만 아팠던 50분 중앙일보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文 이어 이낙연도 "초유 사태"…국회 예산부수법안 처리 압박
중앙일보
조국 인사청문회 열자는 심상정 "버티겠지만 버틸 수 있겠나"
중앙일보
日언론 "文대통령 남북경협 재개 요청 트럼프가 또 거부"
중앙일보
[영상]진중권 찔렀고 유시민 회피···웃고 있지만 아팠던 50분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5)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