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조국 일가, 내가 말 안해서 그렇지 더 파렴치한 일도 있었다"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최경운
게재일 2020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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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친문(親文)을 앞세운 비례정당 열린민주당과 4·15 총선 이후에도 합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는 데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정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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