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국치(國恥) 외교’ 자초한다 공유하기
미디어 문화일보
기자 이미숙
게재일 2019년 8월 19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5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5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이미숙 논설위원국제 정세에 무지해 國權상실 준비 없이 맞은 광복 분열 깊어 시대변화 모르는 집권층 위험美..
태그
연관기사
[단독] "문, 한미일 공조 왜 소극적인가" 트럼프 대뜸 아베에 물었다 중앙일보
美日정상 5~6월 최소 세번 만나는데… 北만 쳐다보는 한국 조선일보
마이니치 “美, 청구권협정으로 징용문제 해결 日입장 지지표명” 동아일보
北만 바라보며 4강외교 손놓은 사이… 동해가 '아시아의 화약고'로  (2) 조선일보
[한마당-김의구] 가쓰라-태프트 밀약 국민일보
[단독] "문, 한미일 공조 왜 소극적인가" 트럼프 대뜸 아베에 물었다
중앙일보
美日정상 5~6월 최소 세번 만나는데… 北만 쳐다보는 한국
조선일보
마이니치 “美, 청구권협정으로 징용문제 해결 日입장 지지표명”
동아일보
北만 바라보며 4강외교 손놓은 사이… 동해가 '아시아의 화약고'로
조선일보
[한마당-김의구] 가쓰라-태프트 밀약
국민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4)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