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에 “No” 해야 안보가 산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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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미숙
게재일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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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논설위원지소미아 폐기 발효까지 열흘 文정부 無知가 동맹 위기 자초 청와대에 반미·반일 기류 감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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