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채 남기고 팔라”던 靑 노영민의 ‘내로남불’…서초 아파트 안팔아 공유하기
미디어 이데일리
기자 최훈길, 김정현, 김성곤
게재일 2020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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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다주택자 참모들에게 주택 매각을 권고했던 노영민 비서실장이 정작 본인의 주택은 처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관보에 따르면, 노 비서실장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서울 서초구 아파트 한 채와 충북 청주시 아파트 한 ...
태그 #“한 채 남기고 팔라”던 靑 노영민의 ‘내로남불’…서초 아파트 안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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