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관 세대'가 사는 법] 덜 벌어도 덜 일하니까 행복하다는 그들… 불황이 낳은 '達觀(달관) 세대'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장형태
게재일 2015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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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를 졸업한 조모(26)씨는 지난해 대형 가구 회사에 입사해 연봉 3200만원을 받았지만 입사 5개월 만에 퇴사했다. 조씨는 "회사가 희생을..
태그 #희망이 없어 행복한 무욕의 젊은이들… 日 사토리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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