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인권 존중하랬더니 징벌 요소만 집약했다' 공유하기
미디어 프레시안
기자 이재호
게재일 2018년 12월 28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정부가 '36개월 간 교정시설 합숙'을 골자로 하는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상 대체 복무 법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국방부 대체복무제 도입을 위한 자문위원 활동을 했던 인사들은 해당 법안이 가장 징벌적인 요소만 모아놓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28일 국방부 청사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군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등
태그
연관기사
국방부, 러 빼고 일본만 비난…그 뒤엔 윤도한 혼선 있었다 중앙일보
반쪽 국방부… 일본엔 발끈, 중국·러시아엔 ‘침묵’ 뉴데일리
'北목선 경계실패' 23사단 초소 근무병 한강 투신해 사망 | 연합뉴스 연합뉴스
北 미사일 쏴대는데…국방부 "한반도 평화" 보도자료  (1) 뉴데일리
아무리 봐도 어민 아닌데… 국방부 "北 목선, 아직 조사중" 뉴데일리
국방부, 러 빼고 일본만 비난…그 뒤엔 윤도한 혼선 있었다
중앙일보
반쪽 국방부… 일본엔 발끈, 중국·러시아엔 ‘침묵’
뉴데일리
'北목선 경계실패' 23사단 초소 근무병 한강 투신해 사망 | 연합뉴스
연합뉴스
北 미사일 쏴대는데…국방부 "한반도 평화" 보도자료
뉴데일리
아무리 봐도 어민 아닌데… 국방부 "北 목선, 아직 조사중"
뉴데일리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