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 근무 후폭풍…내년 2월 버스요금 큰 폭 인상 예고(종합)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지연진
게재일 201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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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버스 공공성 및 안전 강화 대책 마련 내년 주52시간 전면 도입…버스 운전기사 1만5000여명 추가 채용 고용기금 최소 900억 소요, 중앙정부 예산 500억원 편성 내년 2월 버스요금 대폭 인상 전망 김현미 장관 "근로시간 단축 일자리 나누기 성과" 주52시간 근무제가 전면 시행되는 2020년 1월까지 버스 운전기사 1만5000여명이 추가로 채용된다.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버스 노선을 유지하기 위
태그 #버스공공성및안전강화대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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