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송년회 끝난 심야 귀갓길, 택시 80%가 사라졌다…시민들 ‘발만 동동’ 공유하기
미디어 헤럴드경제
기자 정세희
게재일 2018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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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평소 대비 20%밖에 택시 안다녀 시민들 당황-연말 모임 마치고 택시 타려다가 “아차” 발걸음 돌리기도 -택시 대신 차량 공유 서비스 이용하는 이들도 서울 강남구의 한 택시타는 장소. 전국 택시 파업이 있었던 20일 오후엔 택시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평소라면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가 가득했을 곳이다. [정세희 기자/ say@heraldcorp.com][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 “맨날 택시 타는 곳인데 택시가 한 대도 없어요.” 20일 늦은 밤,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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