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균 칼럼]정권의 오만이 재앙을 키운다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박제균
게재일 2020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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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었다면 어땠을까. 코로나19의 발원지이자 확산국이. 그래도 감염자가 폭증한 날,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일본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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