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업무논의 텔레그램 통해 이뤄져… 심각한 내용은 윗선까지 한방에 올라가”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장관석
게재일 2018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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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별감찰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태우 검찰 수사관(43)은 19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첩보 보고서가 있다는 것은 (보고서를 작성하라는 상부의) 승인이나 지시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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