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식 자기검열 유도, 비열한 민주당"… 377개 대학 6094명 교수 '정교모' 성명 공유하기
미디어 뉴데일리
기자 노경민
게재일 2020년 2월 14일
제보 횟수 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8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더불어민주당이 임미리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 등에 대한 검찰 고발을 취하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현직 교수들이 "없었던 일로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민주당이 임 교수를 고발한 전날에도 이를 비판하는 논평을 냈다.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14일 임 교수 고발취소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임미리 교수에 대한 민주당의 고발취하가 없었던 일로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q...
태그
연관기사
진중권 "'문'주주의적 방식, 비판 제거하는 것" 중앙일보
與, '민주당만 빼고 찍자' 칼럼 쓴 임미리 교수 고발⋯ 진중권 "나도 고발하라" 조선일보
임미리 교수, 민주당에 '고발 취하는 당연…사과도 해야 한다' 서울경제
"임미리 고발 사과하라" 요구에 침묵하는 與지도부… 당내서도 "빨리 정리해야" 조선일보
與지도부 임미리 교수에 사과 대신 "마음 아프다" 언급만 조선일보
진중권 "'문'주주의적 방식, 비판 제거하는 것"
중앙일보
與, '민주당만 빼고 찍자' 칼럼 쓴 임미리 교수 고발⋯ 진중권 "나도 고발하라"
조선일보
임미리 교수, 민주당에 '고발 취하는 당연…사과도 해야 한다'
서울경제
"임미리 고발 사과하라" 요구에 침묵하는 與지도부… 당내서도 "빨리 정리해야"
조선일보
與지도부 임미리 교수에 사과 대신 "마음 아프다" 언급만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9)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