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손님들 적으니까 편하시겠네"…정세균의 독특한 상인 위로 `논란` - 매일경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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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우승준
게재일 2020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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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래시장 경기를 살피기 위해 서울 신촌 명물거리를 찾아 상인들에게 독특한 위로의 말을 건네 구설수에 올랐다.정 총리는 당시 명물거리 점포 4곳을 차례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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