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文 홍보교과서'로 수업, 사전선거운동"… 학부모 1905명, 유은혜 고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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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신영경
게재일 2020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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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1905명이 13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편향성 논란을 빚고 있는 역사교과서에 대해선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유은혜 선거법위반 고발 및 교과서 가처분 신청’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유은혜 장관은 3월에 배포될 고등학교 한국사교과서의 검증심사 최종 승인자로서 현직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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