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쩐’만 줄 때 ‘정’을 줬다···中 감동시킨 '이웃나라 일본'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이승호
게재일 2020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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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학장’(韓語學長)이란 아이디를 쓸 정도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한 중국 네티즌이 11일 중국 SNS 웨이보에 이런 제목의 글을 올렸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사태에 한국과 일본은 중국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면세점이나 음식점 등 중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일본의 가게에선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
태그 #중국  #일본  #한국어 학장  #한국 정부  #한국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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