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추미애 아들 휴가연장 불허···낯선 대위가 뒤집었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박사라, 정진호
게재일 2020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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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내가 당직 사병으로 근무하며 추 장관 아들의 미복귀 보고를 받았다"
태그 #추미애  #추미애 법무부장관  #휴가 연장  #미2사단지역대 선임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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