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주장 이수진, 동료들 진술서엔 "업무 능력 부족"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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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박태인
게재일 2020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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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검찰 조서에는 이 전 판사와 함께 민주당에 영입된 이탄희(42·연수원 34기) 전 판사가 이수진 전 판사에 대해 말한 진술도 나온다. 이탄희 전 판사의 진술은 이수진 전 판사가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의 입장을 자신에게 전달했다는 취지로 읽힌다. 이 전 판사의 동료 법관과 상사들은
태그 #단독  #이수진  #양승태  #양승태 법원행정처  #양승태 대법원  #이수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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