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칼럼] 문 정권의 예(禮)·의(義)·염(廉)·치(恥)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김대중
게재일 2020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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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대통령 시절'은 이제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집권한 지 불과 3년 만에 정치적 동력(動力)이 떨어진 것이다. 그 시발은 검찰이 열었다..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사내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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