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없는 공장 갈래요"…짐싸는 외국인 근로자들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민경진
게재일 2020년 2월 9일
제보 횟수 4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경기 김포시에서 선반제조업체를 운영하는 민모 사장은 최근 외국인 근로자 3명의 근로계약을 해지했다. 추가근무수당을 받기 위해 “잔업을 더 달라”며 태업하는 근로자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올해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된 주 52시간 근로제가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유지 등에 또 다른 변수로 떠올랐다. 최저임금 급등으로 인건비 부담이 늘어난 중견·중소기업이 외국인 근로자의 추가 잔업 요구 등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 사장은 “불황으로 일감은 줄어드는데 외국인 근로자들은 잔업수
태그 #외국인근로자  #중소기업  #고용허가제  #주52시간근무제  
연관기사
[취재수첩] 여당도 모르는 외국인 최저임금 현장 한국경제
[문득 궁금]황교안 말한 "외국인 임금 차등 적용"...정부 지침선 이미 시행? 조선일보
[시론] 외국인 근로자 100만 명 시대의 최저임금 한국경제
中企 21년만에 역성장, 외국인 근로자도 못뽑는다 조선일보
[단독]'중국인 의료비'에 건보료 연 5천억, 우한폐렴 들끓는데…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취재수첩] 여당도 모르는 외국인 최저임금 현장
한국경제
[문득 궁금]황교안 말한 "외국인 임금 차등 적용"...정부 지침선 이미 시행?
조선일보
[시론] 외국인 근로자 100만 명 시대의 최저임금
한국경제
中企 21년만에 역성장, 외국인 근로자도 못뽑는다
조선일보
[단독]'중국인 의료비'에 건보료 연 5천억, 우한폐렴 들끓는데…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8)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