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공포에 ‘유령도시’ 된 서울… 휴일에도 쇼핑몰·영화관 텅텅 비어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진상훈, 박용선
게재일 2020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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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일요일 점심시간을 앞둔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당가. 마스크를 쓴 손님이 음식을 주문하고 있었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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