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임종석 지인 사칭' 3000만원 챙긴 사건 조사 - 머니투데이 뉴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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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최민지
게재일 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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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인임을 사칭하며 3000만원을 가로챈 사기 범죄를 수사한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3일 "전날 청와대가 밝힌 사칭 사기 사례 가운데 모친을 사면해주겠다며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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