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문빠 1호 야반도주…청와대 변명 초라해"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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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한승곤
게재일 2019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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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이 "문빠 1호가 허겁지겁 야반도주했다"라고 비판했다. 전 전 의원은 19일 자신의 블로그에 '문빠 1호에 대해 묻지도 말하지도 말라?'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 씨 부부 이주 관련해 이를 대처하는 청와대 대응을 지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대통령 딸 문다혜씨는 아버지 선거운동 무렵 선거 동영상에서 '문빠 1호 문다혜입니다. 엄
태그 #전여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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