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에 이런 생각을?… 이승만 논문 '중립국론' 다시 보니…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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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두은지
게재일 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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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포럼’ 100회를 맞아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초기 저작을 재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승만의 초기 저서들을 통해 당시 시대상을 되짚어보고, 그의 정신세계를 확인하자는 취지다.18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건국이념보급회와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 공동 주최로 ‘이승만포럼 100회 기념-이승만 초기 저작의 재조명’이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열렸다.이승만포럼은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인물탐구를 비롯해 당시 시대상, 그와 관계된 인물 등 다양한 주제로 2011년 3월 이후 매달 학술강연을 연다. 이번 달로 100회를 맞았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승만의 초기 저작인 <청일전기> <체역집> 등에 대한 학술발표와 이를 통한 이승만의 정신세계를 재조명했다.오영섭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연구교수, 허경진 연세대 객원교수, 정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자로 나섰고, 김현철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최연식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학은 연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사회는 김명섭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원장이 맡았다.인보길 이승만포럼 공동대표, 신철식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장, 김효선 이승만포럼 사무총장, 남종우 전 인하대 부총장, 이영일 전 국회의원, 이도형 전 <한국논단> 대표, 이상우 전 서강대·한림대 총장을 비롯해 일반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김명섭 연세대 이승만연구원장은 “이승만포럼 100회를 맞아 100여 년 전 쓰인 이승만 초기 저작 재조명을 통해, 그의 정신세계를 들여다볼 기회를 마련했다”며 “세미나에서 우리가 이승만 대통령의 저작을 놓고 자유롭게 비판과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그의 근간정신으로 기틀 잡힌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 안이라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이승만 대통령, 국민 계몽과 애국정신으로 옥중 집필이날 세미나는 이승만이 한성감옥(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번역한 <청일전기>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청일전기>는 1894~97년의 동아시아 국제관계사 전반을 다룬 <중동전기>의 일부를 이승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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