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나경원이 꼭 봐야할 허주·지둘러 30년전 비밀각서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강민석
게재일 2019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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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운명에 대해서 제1차적 책임이 있는 우리 양당은 두려운 책임감과 확고한 신념 아래 오늘의 난국을 다음과 같이 처리하는 것이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이 각서를 작성하는 바이다"라고 썼다. 이때를 당하여 국가운명에 대해서 제1차적 책임 있는 우리 양당은 두려운 책임감과 확고한 신념 아래 오
태그 #강민석 논설위원이 간다  #비밀각서  #이인영  #대통령 국회  #국회 협상  #김원기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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