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경제활동의 자유를 許하라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한국경제
게재일 2019년 6월 19일
제보 횟수 1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6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6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대런 애스모글루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등이 쓴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는 동일한 언어, 문화, 인종을 가진 남북한이 왜 선진국과 최빈국으로 갈렸는지 묻는다. 한국은 사유재산, 공평한 법, 교환과 계약의 자유가 보장되는 포용적 경제제도를, 북한은 그 반대인 착취적인 제도를 가졌기 때문이란 답을 제시한다. 자유시장경제는 포용적인 경제다. 자유로운 경제활동으로 얻은 성과물을 가져갈 수 있는 개인은 노력할 인센티브가 있으며, 자신의 능력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을 한다. 창업과 혁신이 일어나며 생산은 극대화되고 생활수준
태그 #시론  
연관기사
[속보] 경북서 생후 45일 아기 코로나19 확진…전국 최연소  (1) 한국경제
[속보] 사망 17세 대구 소년 소변검사서 '양성' 나온 것으로 알려져 한국경제
'일자리' 외친 文 정부의 오명…어둡기만 한 고용 전망 뉴시스
日언론 “한국 최저임금은 실패 사례” 동아일보
[속보] 서울시 "5일 0시부터 밤9시 이후 도시 불 끈다"  (1) 한국경제
[속보] 경북서 생후 45일 아기 코로나19 확진…전국 최연소
한국경제
[속보] 사망 17세 대구 소년 소변검사서 '양성' 나온 것으로 알려져
한국경제
'일자리' 외친 文 정부의 오명…어둡기만 한 고용 전망
뉴시스
日언론 “한국 최저임금은 실패 사례”
동아일보
[속보] 서울시 "5일 0시부터 밤9시 이후 도시 불 끈다"
한국경제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6)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