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호의 시시각각] 해리스 대사는 할 말을 했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남정호
게재일 2020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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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을 문제 삼아 여권이 ‘내정 간섭’ ‘조선 총독’ 운운하며 그를 몰아세우는 것은 온당한가. 특히 "미 제국주의에 맞서 핵무기를 개발했다"는 게 김정은 정권의 공언인 만큼 북핵 위협은 미국 자신의 문제인 것이다. 더 고약한 건 해리스 대사의 콧수염과 어머니가 일본인이라는 점을 문제 삼아 ‘친일 프레임’을
태그 #금강산 관광  #남정호의 시시각각  #북한  #해리스  #해리스 대사  #캐시 카우  #친일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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