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검찰수사 비판해온 민변출신 위원에 ‘조국 인권침해 진정사건’ 맡긴 인권위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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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구특교
게재일 2020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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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를 조사해 달라는 내용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된 진정을 박찬운 신임 상임위원(58)이 위원장인 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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