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조카 명의 창성장은 손혜원 것···매매·수리비 다 냈다"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이후연
게재일 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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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관계자는 "부동산 매매 대금과 취·등록세, 수리 자금 등의 출처는 모두 손 의원 돈이었다"며 "심지어 건물이 낡아 수리비가 매매 대금보다 더 많은데도 수리비 전액을 손 의원이 부담한 것 등을 고려할 때 손 의원의 차명 재산이라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창성장의 경우)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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