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급조한 추경…'재탕·삼탕사업'이 64% 차지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경제
기자 하헌형, 김소현
게재일 2019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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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7000억원 규모로 편성된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의 60%가량이 현 정부 추경 집행 때마다 나온 재탕·삼탕 사업 비용으로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국회에 추경안 처리를 요구하면서 “경기 부양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지만, 추경 편성 과정에선 ‘경기 대응’과는 무관한 사업을 습관적으로 끼워 넣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재탕·삼탕 사업에 4조3000억원 편성 18일 자유한국당 등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4월 국회에 제출한 6조6837억원 규모 284개 사업 중 약 25%인 70개가 현 정부의 세 차례(올해 포함)
태그 #자유한국당  #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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