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분노한 기사… 文 사위, '이스타 태국'에 이메일 취업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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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일 2019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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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사위인 서모(38) 씨가 태국 현지 회사에 이메일로 이력서 한 통을 보내 곧바로 취업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분노를 표출했다.'빅터뉴스'가 18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조선일보의> "[단독] '文대통령 사위, 이메일 한 통으로 이스타항공의 태국 현지사에 취업'" 기사가 총 1만1364개의 '화나요'를 얻으며 최다 '화나요' 기사로 꼽혔다. 이어 '좋아요' 179개, '후속기사 원해요' 136개, '훈훈해요' 52개, '슬퍼요' 18개 순이었다.기사에 따르면,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타이이스타제트' 관계자로부터 '정식 채용 절차 없이 대통령 사위를 취직시켰다'는 취지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타이이스타제트 관계자는 곽 의원에게 "채용공고를 내지도 않았는데 서씨가 취업지원 메일을 보냈다. 서씨가 현지에서 살고 있다고 하기에 한 번 만나보고 지난해 7월 채용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서씨는 초반에만 잠깐 회사를 다니다가 곧바로 퇴사했다"고 덧붙였다.곽 의원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서씨의 채용 과정에 이상직 씨가 영향력을 행사한 것 같다"며 의심했다. 이스타항공은 여당 국회의원 출신이자 문재인 대선 캠프 직능본부 수석부본부장을 지낸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설립한 회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스타항공 측은 "이상직 이사장은 대통령 사위 취업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기사에 댓글은 총 6388개가 달렸다. 댓글을 남긴 네티즌의 성비는 남성 76%, 여성 24%였다. 연령대별로는 10대 0%, 20대 6%, 30대 21%, 40대 32%, 50대 27%, 60대 이상 12% 등이었다.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jinj***의 "이 사람들 경호비 1년에 9억씩 든다는데…내 피 같은 돈. 우리 가난한 서민들 허리띠 졸라매고 납입한 혈세다"였다. 이 글은 총 40개의 공감과 0개의 비공감을 얻었다.이어 jmk1***는 "문 정부, 친인척 비리 덮으려고 이념전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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