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사위, 이스타항공 태국 합작사에 '수상한' 취업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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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전성무
게재일 2019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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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사위 서모(38) 씨가 태국 현지 회사에 특혜성 취업을 했다는 의혹이 18일 제기됐다. 서씨가 지난해 7월 이스타항공과 합작을 추진하던 태국 회사 '타이이스타제트(Thai EASTAR JET)'에 이메일 이력서 한 통만 보내 정식 채용 절차 없이 취업이 성사됐다는 것으로, 특혜취업 논란이 일었다.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 3~5일 태국 방콕에 있는 타이이스타제트사를 방문해 문 대통령의 사위 서씨가 지난해 7월 이 회사에 취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곽 의원에 따르면, 2017년 2월20일 설립된 타이이스타제트는 자본금 2억 바트(약 75억원)로, 태국인 이사 2명(지분 99.98%)과 한국인 이사 1명(0.02%)이 등재돼 있으며, 현재도 운영 중이다.곽 의원은 "이 회사의 한국인 이사 박모 씨에게 서씨의 재직 여부, 채용 과정 등을 물어봤더니 박씨는 '서씨가 지난해 7월 입사해 3주간 근무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곽 의원은 "박씨는 채용 과정에 대해서는 '공개채용이 아니라 회사 인포메일로 연락이 왔고, 현지에 살고 있다고 해서 채용하게 되었다'고 했다"며 "채용할 때는 대통령 사위인지 몰랐다가 국내 언론에서 보도가 나서 알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서씨의 재직기간과 관련해 곽 의원은 "박씨는 3주간 근무했다고 했지만 지난 3월쯤 그만뒀다는 제보도 있다"고 말했다. 설립자 이상직 전 민주당 의원은 문캠 출신서씨가 취업한 타이이스타제트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설립자다. 특히 이 이사장은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 직능본부 수석부본부장을 맡았고, 지난해 2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 때문에 곽 의원은 문 대통령이 대선 캠프 인사인 이상직 전 의원에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자리를 챙겨준 대가로 서씨의 취직이 이뤄진 것 아니냐고 의심한다. 이와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3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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