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문건' 수사 후폭풍… 기무사 출신 군무원, 국방장관에 소송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양승식
게재일 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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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기무사령부 출신의 정보사령부 소속 현직 군무원(5급)이 '작년 8월 국방부의 원대 복귀 명령은 부당한 것이었다'며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상대..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외교·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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