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검사 “수사권 조정은 거대 사기극” 사의… 檢 줄사표 나오나 공유하기
미디어 서울신문
기자 허백윤, 이혜리
게재일 202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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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보직 연연 말고 봉건적 命엔 거역하라 경찰개혁은 안 해 결국 목적은 집권 연장” 생활형 검사 이야기를 담은 베스트셀러 ‘검사내전’의 저자이자 문무일 전 검찰총장 시절 검경 수사권 조정 업무를 담당했던 김웅(50·사법연수원 29기) 법무연수원 교수(부장검사)가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다음날인 14일 사의를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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