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균 칼럼]포퓰리즘 독재의 길, 가는 것도 막는 것도 國民 몫이다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박제균
게재일 2020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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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이라고 말하지 말라. 정부가 하는 개혁은 그 목적이 국리(國利)와 민복(民福)에 있어야 ‘개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검(檢)의 칼로 상대편을 찌를 땐 박수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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