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ICBM 등 현재의 핵 제거 트럼프에 설득해야"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백종민
게재일 2019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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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사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재선을 위해 3차 북ㆍ미 정상회담을 반드시 개최해 어떤 딜이라도 이뤄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과정에서 진정한 비핵화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13일 아시아 경제와 만난 태 전 공사는 "미측 관계자들을 통해 미 재무부가 대통령령으로 가능한 140여개의
태그 #대통령  #트럼프  #태영호  #북미회담  #남북정상회담  #하노이  #김정은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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